반갑습니다. Traderone 입니다.
공직자들은 주식매매 자체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자사주 매입, 스톡옵션 등등 어떻게 보면은 애사심을 가지고 일 할수 있는 메리트를 법에서 사익 추구라면서
매매 할 수 없게 하는 것은 있을 수 없겠죠.
-최근 해외주식양도세 높여가면서 미장 열기가 강한 현재 투자금을 해외보다는 한국으로 땡겨올려는 거 같은 거죠.
테슬라 매수 해서 본 사람들의 수익 2Y~3Y만에 수익 머 300%이상 났다 하면 다 해외로 관심 돌리겠죠.
(그러나 내부자 정보에도 기밀 같은 경우도 있을건데 그런건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웹써핑 go
위의 서론 왜적으로 가정을 한번 둬 봅니다.
특정 'A'가 기업에 호재로 작용하는 어떠한 미공개 정보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했다.
그러나 이 판단의 기준이 대게 애매모호 한게 많습니다.
(부정거래 이런건 다 메뉴얼화해서 AI쪽으로 맞기는게 많아 보이는 추세인 거 같지만-글쓴이 주관)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서 돈을 벌었다.
이거는 자본시장법이니 머시기에 걸리는게 되게 많은 내용이죠.
글쓴이는 작전이니 머니 그런거보다는 주식을 사랑합니다.
작전 친 주식에서 개인들이 수익을 창출하거나 잃죠.
잃으면 <-
수익나면->
이런거를 보고 아이러니라고 하죠.
(
{- 내부자 정보관련 글 보다는 국장과 미장 분석입니다.
예전에 글 적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가 가만히 어떤 종목 하나 투자 했다가 이 종목이 기업가치니 재료(언론 이슈)니 해가지고 날라가는 것이 언제 일어날까하는 기다림.
이 기업은 재무재표 괜찮고 손익계산표 등등 보면 PER, PBR이니 괜찮은데 주가가 그 가치에 맞지 않게 노는 것 이것이 가장 크죠 국장은.
(이 것의 이유는 투자 이런거 자체가 미국문물을 파이도 작은 한국에다가 경제 이론을 들이밀려고 하다가 생긴 것이라 생각됩니다.-글쓴이 주관)
add)파이가 크면 훨씬 안정성이 높겠죠. 그만큼 수요 공급보다는 이 기업의 가치를 보는게 커질테니.
옛날에 워렌버핏 기업가치 투자관련 책을 읽은 것이 있습니다.
이 책은 국장에 맞지 않다는 것은 실질적인 투자에서 얻은 생각이구요.(시총 10조 이상 넘어가는 기업들은 제외 하는게 좋긴 합니다.)
국장은 찌라시 한장 터지는 것도 있겠지만 사실에 입박한 여러가지 재료들과 기업가치 등으로 날라가는게 크다는 것.
보통 순환매라고 하나요 이게 오르고 나중에 이 재료가 더크다고 생각해서 이 재료가 더 날라가게 되는 그런 경우.
국장은 미장대비 파이크기가 10%수순일 겁니다.}-글 본론에 안 맞으면 옮길수도-.)
예시를 하나 들어 본다면
옛날 하이브에서 임직원들이 방탄관련 안좋은 이슈가 날 것을 알고 주식을 처분한 것이 있었습니다.
언론에서는 나오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 뒤의 주가 흐름을 본다면 이슈 이후 2주간 -5~-10% 수순.
실질적으로 득이 된 것이 없지요 그러나.어떻게 본다면 애사심 그런 것보다는 자본주의 같은 영향?
본인 위주로 생각하는 것이 컷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일만 하면 이일에만 얽매이게 되는 것과 같이.
시야가 다른 거죠
제가 주식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뉴스 중요합니다.(선한 뉴스인지 그렇지 않은지는 글쓴이 또한 판단이 안되죠)
뉴스(재료) 주식인들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죠.
이 뉴스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이전 글에 쓴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부에서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서 주가흐름이 달라지기는 하죠.
From) Ttader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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